포핸즈 송강은 “2층 난간에서 최정요와 함께 뛰어내리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순간을 촬영하면서 ‘내가 지금 진짜 강비오가 되었구나, 그리고 상대 배우도 진짜 최정요가 되었구나’ 하는 몰입감을 깊게 느꼈다” https://theqoo.net/dyb/4361744607 무명의 더쿠 | 09:51 | 조회 수 272 비오본 자컨에서도 여기 최애라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