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은 서로에게’ 심은경·이희준, 불꽃 튀는 첫 만남 예고…11월 개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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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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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은 극 중 새침하고 꼿꼿한 태도를 지닌 인기 소설가 혜진을 연기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와 캐릭터를 오가며 연기 영역을 넓혀온 심은경은 이번 작품에서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인물로 분해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이희준은 독립영화감독 동남 역을 맡았다. 배우로서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는 동시에 영화 연출에도 도전해온 이희준은 자신만만하면서도 쉽게 미워할 수 없는 동남의 입체적인 면모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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