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오히려 박정희 잘 나오지도 않고 뭔가조심하는 느낌이던데 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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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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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박정희가 육영수한테 재떨이 던지는 장면도 나오게 했을듯
각하께서 담배를 뻑뻑 피우시다가 별안간 재떨이를 확 집어던졌습니다. 육 여사의 얼굴에 맞았다는 것은 낭설이고 벽을 향해 집어던지면서 화풀이를 하신 것이었지요.” 1966년쯤 청와대에 근무했던 한 직원이 조갑제씨의 책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에서 증언한 내용이다. 71년 대통령 선거 때 부인 육영수씨가 유세 지원을 하려고 대전에 내려갔다가 재떨이 세례를 받은 일도 있다.(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2035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