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면서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의 암 살 배후'라는 해석을 떠올리기는 어렵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그러니 유 족 분들이 살아계시는데 어떻게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의 암살 배 후'라는 음모론을 제기할 수 있느냐는 질타는, 존재하지도 않는 주장을 가 정한 후 공격하는 것이기에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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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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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글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