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시청자로 하여금 무조건 박해일이 범인이다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게 전개를 했는데 마지막에 짜잔 사실은 아니였답니다 이런식으로 시청자들 뒷통수 침 난 박해일이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도 솔직히 확정적이라기엔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봐서 저게 뭐? 그래도 박해일이 범인임 ㅇㅇ 했는데 감독이 박해일 범인 아니다 라고 한거보고 큰 충격에 빠졌음.. 걍 몇가지 단서만 잘 조합해서 사람 하나 범죄자로 낙인 찍고 선동 하는게 생각보다 ㅈㄴ 쉬운 일이구나 싶더라
잡담 나는 살인의 추억 보고 선동의 무서움을 알게 됐음
18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