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는 진보 보수 어느쪽 상관없이 그냥 미쳐돌아간 느낌인데 https://theqoo.net/dyb/4361265527 무명의 더쿠 | 20:02 | 조회 수 238 물론 정치권은 첨에 민주화, 운동권 왜곡이라고 진보쪽에서 물었지만그때 국민청원이 30만이었음 커뮤나 대중들은 어느쪽 상관없이 선동당한 느낌이었음 특히 더쿠가 앞장서서 억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