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AI 배우가 엑스트라나 광고에 나오는 잠깐은 몰라도 드라마나 영화 같은 장편을 대체하긴 힘들다고 느끼긴 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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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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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들이 결국 AI 배우를 질려 함. 나도 이쪽 분야로 리서칭하고 리포트하는 쪽이라 그게 확 느껴졌음.
처음엔 자극적인 내용이나 배우가 중요하지 않은 숏드 등에서 흥미를 느끼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냥 흥미를 잃어버림.
이게 뭐 작품 하나로 질리거나 그런 게 아니라 그 모델링이나 엔진으로 제작한 것을 그렇게 느껴버림. 그래서 새로운 흥미를 갖게 하려면 또 다른 엔진의 AI 배우여야 해서 가성비가 안 나옴.
그래서 난 생각보다 과도기 끝나면 오히려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겠다고 느끼게 됨.
그리고 거기 나온 배우모델링에게 애착을 갖게 하려고 인간 배우가 하는 대본리딩영상등등을 만드는 시도도 하는데 효과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