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영화에 대한 판단은 정치권이 아닌 대중의 몫”이라며 단체 관람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진 의원은 “문체위에서 단체로 그 영화를 보러 가는 것 그리고 정말 진지하게 토론해 보는 그런 자리를 한 번 만드는 게 어떤 가 제안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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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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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좋다 단관하고 토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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