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북 지역 어디 출신 상관 없이 박정희 시절을 그리워 하는 어르신들이 많더라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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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조회 수 102
그때는 힘들고 빡세도 자기도 발전에 기여하는 기분이 들었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요즘 애들 나태하다 빡세게 굴려야 한다 어쩌고
많이 들었음
개싫어 진심
그러면서 요즘 애들 나태하다 빡세게 굴려야 한다 어쩌고
많이 들었음
개싫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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