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많은 의문점이 한번에 완벽하게 이해되어버림
그리고 비요뜨 관계에 대해 자꾸 깊생하게 돼
잘 쓰여진 드라마는 아니지만 이런 논쟁과 깊생을 유발하게 만든다는 의미에서 (((내기준))) 대단한 드라마긴 한 거 같음
솔직히 드덬으로서는 좀 즐겁기도 했다
뎡배하기 시작한 이후로 이렇게 깊게 몰입하고 토론에 참여하면서 본 드라마는 거의 처음인거 같음 드덬인생 nn년차인데 이렇게 리뷰 하나하나 정독하고 의견 주고받으며 본 드라마는 진짜 오랜만인거 같음
끝나고 나면 여러가지 의미에서 정말 많이 생각날거같고 나는 드라마 대본이 잘 쓰여서라기보다는 작가의 진정한 의도가 뭐였는지 그걸 배우와 연출이 어떻게 해석하고 풀어나갔는지 정말 순수한 의미에서 너무 궁금해서 나는 대본집 사서 볼 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