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배포될 예정인 '메리베리러브'는 한일 최고의 배우인 이마다 미오와 지창욱이 공동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이지만, 히트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d23이라고 미국 디즈니엑스포 공식행사에서도 디즈니플러스가 언급했었대
디플 아태 부사장도 인터뷰하고 아시아쪽은 로맨스가 잘먹히니까 그런듯



곧 배포될 예정인 '메리베리러브'는 한일 최고의 배우인 이마다 미오와 지창욱이 공동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이지만, 히트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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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 아태 부사장도 인터뷰하고 아시아쪽은 로맨스가 잘먹히니까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