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감독은 14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시네마테크에서 상영된 ‘카멜리아’ 시사회에서 “처음부터 엄청난 스타들을 쓰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우리 영화의 홍경표 촬영 감독이 강동원이 ‘전우치’를 끝내고 다음 작품에 들어가기 전 3개월간 스케줄이 빌 것 같다고 했는데, 못 먹는 감 찔러보자고 하는 심경으로 언질을 줬다”며 “그런데 강동원이 흥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송혜교는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하기로 하며 중국으로 나가려는 찰나였는데 스케줄을 조정해서 해보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송혜교는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하기로 하며 중국으로 나가려는 찰나였는데 스케줄을 조정해서 해보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2010년 카멜리아 부국제 상영할때 감독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