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죽음을 내가 바랄 줄은 몰랐는데 이걸 해내네ㅋㅋㅋㅋㅋ 비극혐오자라 영화도 새드엔딩이면 피하는데 이건ㅠ
비오의 인간적인 성장과 우정의 결말을 위해 얼기설기 해피엔딩으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도구캐로 쓰이는 것보다 그냥 죽어서ㅜ 극에서 퇴장하는게 덜 엥스러워 진심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 전개가..
근데 결국은 둘이ㅋㅋ 붙어 나오는게 해피겠지 정해진 결말이고
비오의 인간적인 성장과 우정의 결말을 위해 얼기설기 해피엔딩으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도구캐로 쓰이는 것보다 그냥 죽어서ㅜ 극에서 퇴장하는게 덜 엥스러워 진심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 전개가..
근데 결국은 둘이ㅋㅋ 붙어 나오는게 해피겠지 정해진 결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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