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러 하라 안보고 갔는데 재밌었음 ㅋㅋㅋ 일단 때깔좋고 무대인사할때 경성역도 야외에 세트지은거라고 하셧는데 ㄹㅇ 좋더라
유정이가 역할에 진짜 잘어울리는거 같고 소란필립 커플 좋아하는 드덬들 많을거 같음 ㅋㅋㅋㅋ 진영도 캐릭터랑 착붙이엇듬 배우들 일본어 쓰는거 어색하지않고 좋앗어 1회엔딩이 2회 궁금하게 만들게 잘 깎은거 같음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신경쓴 티가 난다ㅋㅋ 드덬들 좋아할거 같고 잘될거 같음 보면서 후반부에 눈물 줄줄 흘릴거 같다는 느낌이 왓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