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이때 연지영이 현대의 언어가 아닌 조선의 말로 고백해서 더 와닿음ㅜ https://theqoo.net/dyb/4360210955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41 조선을 떠나고 싶지 않아진 본인의 마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조선의 말로 고백해서 더 절절하게 와닿는 고백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