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하고싶은 말이 비오랑 비오맘인건 너무 잘 알겠거든?
근데 비오의 성장에 2롤인 정요의 희생이 너무 크게 깔려있으니까 그냥 이입이 안됨. 1롤의 성장을 이렇게 보여주는게 맞는건가 싶고 아니 애초에 타인의 불행과 고통 위에 뿌리내린 성장이 성장 맞냐고요
작가가 하고싶은 말이 비오랑 비오맘인건 너무 잘 알겠거든?
근데 비오의 성장에 2롤인 정요의 희생이 너무 크게 깔려있으니까 그냥 이입이 안됨. 1롤의 성장을 이렇게 보여주는게 맞는건가 싶고 아니 애초에 타인의 불행과 고통 위에 뿌리내린 성장이 성장 맞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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