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섭외 0순위' 뚜언 쩐·'국민 사위' 정일우, '집으로 가는 길' 출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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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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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베트남 사람인 환(뚜언 전)과 그의 절친한 친구 일표(정일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감성 액션 버디 드라마다. 밤의 장막이 드리운 서울을 배경으로, 과거 한국 조직 생활을 청산한 환이 절친 일표의 운전기사로 살아가며 벌어지는 묵직한 이야기를 다룬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92001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