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되는 '실낙원 - 유니버스'는 본편의 세계관을 다른 인물들의 시선으로 확장한 단편 필름 시리즈다. 본편에서 류소영이 죽은 아들을 AI로 구현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한 회사 ‘트랜스 휴먼’의 기술을 중심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또 다른 이야기들을 선보인다.
특히 연상호 감독이 직접 각본을 집필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29일 공개되는 1화 [당신의 미역국]과 2화 [아빠가 있잖아]에서는 세상을 떠난 가족을 AI 기술을 통해 다시 만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낯선 상황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그려낸다.
연상호 감독은 언제 쉬지..? ㅋㅋㅋㅋㅋㅋㅋ
영화도 만들고 AI영상도 만들고 .. 차차기작까지 있는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