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캔들 몰입 깨진다는게 여배우 까고싶은데 이때싶 핑계로 느낌 https://theqoo.net/dyb/4359858914 무명의 더쿠 | 14:49 | 조회 수 227 극속에서 손예진 지창욱이 그럴만한 사랑을 하지도 않음 감정 다 바스라지고 애증 복수심만 남아있는 관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