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죽어도 되는데 억울하게 죽은 여고생이랑 친구가 총맞아 죽는걸 봤는데도 https://theqoo.net/dyb/4359811544 무명의 더쿠 | 14:03 | 조회 수 104 정권이 시키니까 울지도 못하고 티도 못내고 거기서 합창해야 했던 여고생들이 수백배는 더 불쌍하다 뭔 박정희 자식들 걱정을 하고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