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 보고 총 맞은 여고생 유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이런 생각했는데 독재자 유가족 타령을 하는 걸 보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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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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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죽은것만 알고 자세한 내용은 잘 몰랐어서 영화 보고 다른 피해자 있다는걸 첨 알았는데 보는 내내 저 여고생 가족들은 어떤 맘이었을까 생각했거든
근데 독재자 가족으로 호위호식하며 잘 산 가족들을 유가족이라고 지칭하며 걱정하는 걸 보게될 줄은 몰랐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