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날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 주요 배우들이 처음 만나 짧게 대본 리딩을 한 후 식사 자리를 갖는다.
전체 참여는 아닌 10명 미만의 소규모로 단 스케줄로 인해 리딩에 참석하지 못 하거나 식사 자리를 하지 못 하는 배우도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1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