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난 비오가 엄마가 범인인거 알고 나서부터의 스탠스가 좀 이해가 안되긴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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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조회 수 233
엄마가 저지른거란거 숨기는거까진 대충 이해됐음
근데 엄마가 최정요 미행하고 수작부리는데 자꾸 그러면 가만히 안있을거란 소리밖에 안하는 거 << 1차 이해안됨
총맞고 오른손 못쓰게된거 아는 유일한 애가 내 손 망가뜨리려는거냐고 자꾸 화냄 << 아니 너가... 너가 복수 당해준다며.... 화를 내도 이거보단 좀 더 복합적인 감정선으로 풀었어야될거같은데 걍 자기가 한 말 잊은것처럼 화내서 당황스러움
네메시스 칠 사람 나뿐이다 << 아니 너도 최정요 오른손 멀쩡했으면 쟤가 제일 잘쳤을거 알지않니....
솔직히 지금 봐서는 정요한테 벌어진 일에 대한 부채감이 옅게 느껴져서
6화에서 그렇게 열심히 찾아다닌 거랑 인지부조화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