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기획의도가 그랬으니까 제목이 포핸즈니까 음악을 포기시킬 리는 없다 인거보면 결말조차 도구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ㅋㅋㅋㅋ 그냥 껴맞추기 엔딩으로 얼레벌레 갈 것 같다 왠지
정요가 결말에 음악을 하고 있다면 엔딩을 위한 엔딩 말고 음악을 통해 진짜 행복을 찾는 이유를 납득가게끔 그려줬으면 좋겠어 그래서 짜맞추기식으로 너네정요 음악한다 됐지? 이거면 난 그게 아묻따 종교귀의보다 더 열받을거같음
일부는 기획의도가 그랬으니까 제목이 포핸즈니까 음악을 포기시킬 리는 없다 인거보면 결말조차 도구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ㅋㅋㅋㅋ 그냥 껴맞추기 엔딩으로 얼레벌레 갈 것 같다 왠지
정요가 결말에 음악을 하고 있다면 엔딩을 위한 엔딩 말고 음악을 통해 진짜 행복을 찾는 이유를 납득가게끔 그려줬으면 좋겠어 그래서 짜맞추기식으로 너네정요 음악한다 됐지? 이거면 난 그게 아묻따 종교귀의보다 더 열받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