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인간 김정현, 변호사 됐다…살인 혐의 재벌 3세 변호 맡아 (나의 유죄인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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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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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윤이준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김시현 역시 거대한 사건에 휘말린다. 16년지기 친구의 절체절명 위기인 동시에 태강그룹 전체를 뒤흔들 수 있는 오너 리스크를 마주하게 되는 것. 친구와 회사 사이에 선 김시현이 어떤 선택과 대응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29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태강그룹 법무팀 변호사로 활약하는 김시현 모습이 담긴다. 단정한 정장 차림의 김시현은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며 냉철한 변호사의 면모를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