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원폭 소재 영화 ‘다마코’ 국제공동제작 지원작 선정 논란 "심사 거쳐 선정" [무비노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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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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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측 설명에 따르면, 심사위원들이 해당 시나리오를 검토할 당시에는 역사적인 논란이나 쟁점이 특별히 제기되지 않았다. 심사위원단은 시나리오의 전체적인 완성도와 연출가의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공동제작 지원작으로서의 적합성을 인정해 선정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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