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안 그래도 선선한 공기 느껴지면서 자꾸 3화 엔딩 생각나던 참이었는데 블레 곧 온다고 하니 넘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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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
조회 수 41
찬 바람 불기 시작하니까 3화 사장고백 엔딩이 자꾸 떠올라서
간만에 정주행해볼까 생각 중이었는데
블레 곧 온다고 하니 갑자기 막 설렌다
간만에 정주행해볼까 생각 중이었는데
블레 곧 온다고 하니 갑자기 막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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