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앞으로 전개 예상해 봄ㅋㅋ 지금 정요한테 후회라는 단어가 맞나 이해가 안 되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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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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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비오 관련 후회할 일을 만들어 피해자인데 가해자마냥 보이게 해 이 감당 못 할 불행서사에 대한 짐을 지우고ㅎ 팔을 고쳐주긴 싫으니 수도자로 만들어서 대놓고 말하면 치워두기.. 할 것 같음. 이러면 결국 비오맘이 원하는 대로 아들 옆에서 저 아이를 치우는 모습이 되는 건데도 10화까지 보고 나니 작가님은 그런 거 신경 안 쓰시는 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