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그냥 내 정서는 아직 품을 수 없는 주인공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봄 https://theqoo.net/dyb/4358984193 무명의 더쿠 | 17:05 | 조회 수 224 주인공은 너무 평면적이진 않아도 어느정도 선하고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인물이면 좋겠음 부정적인 면까지도 그냥 인간이면 그럴 수 있지 하는 선에서 이해되는 그게 17비오가 진짜 딱 맞아서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