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향 뿐 아니라 종교 하물며 좋아하는 음식 색깔로도 검열 당하는 시대라 https://theqoo.net/dyb/4358877500 무명의 더쿠 | 15:14 | 조회 수 53 연예인 포함 유명인들에게 존나 각박해서 숨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