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인이 내 눈앞에서 총에 맞아서 피범벅돼서 실려나갔는데 연설 계속하는게 https://theqoo.net/dyb/4358694809 무명의 더쿠 | 12:28 | 조회 수 255 난 싸패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