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성당에서 찍힌 씬은 강마에 https://theqoo.net/dyb/4358672946 무명의 더쿠 | 12:00 | 조회 수 310 장례식 같지 않아? 뭔가 추모미사 이런거 같음 거기서 둘이 같이 뭘 하면서 마무리할지도 둘이 가장 위로받았던 순간도 바흐 칸타타 같이 치던 순간이었잖아 이 곡이 원래 추모곡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