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납치사건으로 겪은 고통을 담은 곡을 납치사건 배후인 비오가 연주해서 그걸 공식적인 무대나 앨범으로 발표한 뒤 사건 전말 터뜨리면 그 곡이 연주되는 한 두고두고 이 사건이 회자될테니까...과거 수많은 작곡가들이 작곡한 곡이 연주될때면 그 곡이 어떤 계기로 작곡했는지도 함께 이야기되는 것처럼ㅇㅇ
만약에 비오가 연주를 성공 못하면 다른 연주자로 곡 발표하고 폭로해도 소기의 목적달성은 하는거고
근데 일단 비오가 연주 성공할 거 같고 실제로는 비오가 배후도 아니고 정요도 이미 좀 폭로하는 걸 망설이는 기색이라 어찌될진 모르겠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