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별한 우정과 그 우정이 남긴 상처, 그리고 끝내 서로를 완성으로 이끄는 과정을 통해 이제는 우습게 여겨지고 있는, 순수예술의 가치와 서로를 변화시키는 특별한 우정< 포핸즈 기획의도래 ㅇㅇ https://theqoo.net/dyb/4358591926 무명의 더쿠 | 10:33 | 조회 수 129 우정물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