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한쪽이 너무 불행하니까 비오의 고통이 배부른 투정같아 보이고 그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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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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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구나. 다시 재회하겠지
그래도 너는 계속 피아노 치는 구나.
그래도 너는 엄마가 있구나. 나중에 화해하겠지
비오도 고통스러울 거 아는데 비오 고통을 보기엔 정요가 잃은게 너무 커
근데 시점은 또 비오시점이라 얘의 고통을 알아봐달라고 외치고 있어 샤갈 정병은 내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