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가 하는 복수란 것도 <내가 느낀 고통을 너도 똑같이 느끼면서 카덴챠에 담아라> 인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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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조회 수 138
(내가 느낀 고통을 담은 건데) 왜 모든 프레이즈를 다 아름답게 칩니까? 로 시작해서
총맞았을때 어땠는지 상황도 그려주고
독설도 하고 계속 직면하라고 몰아붙이고
비오 손가락 안돌아갔던 그 턴에서 엄마 얘기랑 정요 사라졌을때 소문에 관한 얘기 떠올리면서 결국 해냈다고 봄(정요 표정 바뀌고 할아버지 원샷)
문제는 그 고통때문에 연주를 끝까지 못했지만
커다란 고통을 받고 연주를 멈춘다 -> 이것까지 데칼이라고 보면
그 뒤에 정요는 피아노를 못치지만 비오는 여전히 피아노를 칠 수 있다는 차이가 있긴 하지
아침부터 깊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