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밤 여행자'는 지난해부터 주요 캐스팅을 마치고 채널 편성을 받기 위해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최종 무산되면서 난관에 봉착했다. 작품 제작이 지연되면서 박보검과 신예은도 하차의 뜻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52/0002411730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52/000241173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