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나 야밤에 열받아서 1화부터 다시봤는데...이 드라마 강씨 일가가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한다 느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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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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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면 더함. 미안하고 반성하고 죄책감든다 말은 하지만 진짜 행동하는거 보면 1도 그런게 없음.
강마에가 강비오에게 가한 가해에 대한 반성 1도 없고
비오맘 후회한다 그럴 생각아니다 아가리로 그러지만 조금도 그런 기미없고 오히려 그때 죽지 싶어하는거 같고
강비오 말로는 죄책감반성미안함 이러지만 정요(피해자)의 악의를 감당하는게 아니라 분노함.
그리고 이것도 핏줄인지 모르겠는데 셋다 자기연민 개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