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인드로 정요 복수인 거 알고서도 악보쳤고 결국 마지막에는 정요 감정과 같이 피아노를 쳤고 그 감정이 정요가 겪은 일보다는 자기가 겪은 일이란게 비오캐의 흥미로운 점이지만 아무튼
이게 왜 가해인지? 그냥 본인 스불재 아닌가? 난 본인이 복수인 거 알고 당해주자 했으면서도 화내서 정요 쫓아간게 비오캐 진짜 도련님이구나 싶었는데
이게 왜 가해인지? 그냥 본인 스불재 아닌가? 난 본인이 복수인 거 알고 당해주자 했으면서도 화내서 정요 쫓아간게 비오캐 진짜 도련님이구나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