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가 그렇게 매정한 말로 저를 끊어냈는데도 끝까지 비오를 위해서 움직이고 ㅠㅠ
재인이 진짜 큰 사람이야
나는 비오재인이 어떤식으로든 이어졌으면 좋겠어
일단 재인이가 비오를 너무 좋아해
그리고 비오한테도 재인이는 구원캐야
어릴 때부터 할배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온 비오에게 귀 밝은 재인의 지지가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지 상상도 안가
아마 앞으로도 비오는 피아노가 1순위겠지
그래도 재인이가 사랑하는 비오는 그런 남자인거야
재인이의 선택이 바보같다고 해도 나는 지지해주고 싶음
세상엔 그런 사랑도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