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할배의 마지막잎새였든, 후회였든 쨋든 받아주고 나니까 애가 살아나는걸 봐 https://theqoo.net/dyb/4358198192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239 다시 피아노에 대한 애정 뿜뿜 차가지고.... 이렇게 살아날걸 할배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