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정요가 잃은 건 10년 세월, 피아니스트로서의 천재적 재능, 손가락, 배신감으로 너덜해진 멘탈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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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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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자기한테 거짓말만 하는 비오한테 피아노로 좀 몰아붙인다고 짜치고 찌질하다 소리 하는 건
호오를 떠나 철저히 그냥 가해자 시점이라 별 신경 안쓰여
이건 주관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 아니냐며
오히려 아주 정요답다 생각 좋은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