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어제는 비오 비호감 절정이었는데 오늘은 안쓰럽더라 https://theqoo.net/dyb/4358162973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147 어제는 비오 왜저래 하면서 봤는데 오늘은 안쓰럽고 감정 이입되더라 비오 쫄릴 때 나도 같이 쫄림 근데 난 쫄리는 비오 좋아해서 할배찬스로 살아난건 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