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작가가 비오한테 닥빙해서 비오 위주로 쓰다 보니까 피해자가 가해자처럼 보이고 드라마가 이상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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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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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 10년은 5분컷에 입전개로 날리고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질 않고 가해자는 주변 서사까지 꼼꼼하게 친절하게 보여주니까 결국 정요의 복수도 비오 성장을 위한 도구로 쓰이는 웃긴 상황을 만들어버림 이래서 가해자에 닥빙하면 드라마 산으로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