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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루즈해서 재미없었는데 오늘은 진짜 심장이 계속 터질것 같았어
복수하면서도 저가 더 상처받는 정요도
한계까지 몰아붙여진 비오도
각 캐릭터가 눈에 잘 들어오는 한 회였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