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껀데 남주인공은 못먹는 음식 ㅈㄴ많아서 자기가 농사지으려고 서울올라와서 농대다니며 형이랑 사는 캐릭이고 여주는 주인공이랑 같은 아파트단지사는데 바보같은남친있고 츤데레?임ㅋㅋ 근데 좀비가 터져가지고 다 집에 고립되고... 주인공이랑 여주 둘다 가족 좀비화되고 잃고 둘이 의지하고 그런건데 ㅈㄴ슬퍼 좀비되면 마지막 기억만 안고 살아가서 그런 장면들이 존나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