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연주에 진짜 천재다 악보로만 봤을때랑 괴리가 전혀 없다 이러면서 뿌듯해 하고..
정요가 비오 연주 지적하고 화내고 레토르트 전자렌지 그말 하고나서 재인이랑 비오 차타고 가면서
재인이가 정요는 도대체 왜그러는걸까? 내가보기엔 완벽한데 무슨생각인거야? 이러는 씬들이 조금 갸우뚱하게 함 ㅋㅋㅋ
시청자들한테 정요가 화내는 이유랑 연주 맘에 안들어하는 이유를 더 설명하고 납득시켜야 하는데 재인이의 대사들이 오히려 정요가 화내는걸 이해안가게 도와주는 부연설명으로 보여서...
재인이랑 비오 차안씬에서 대화를 차라리 정요는 이러이러한 생각이었던걸까 라고 하면 정요캐릭터 설득이 됐을거같은데 정요 왜저래 이래버리니까 아쉬움... 걍 정요가 억지부리는 캐 돼버림 재인캐도 이상해지구ㅠㅠ
걍 9화보면서 내 생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