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상황 다 빼고 강마에랑 정요 음악가로썬 잘 맞았겟다 싶더라 https://theqoo.net/dyb/4357736965 무명의 더쿠 | 18:21 | 조회 수 178 어제 작곡의도 바로 아는 거 보고그냥 그대로 흘러갔으면 생겼을 수많은 협연에서 예술가로 잘 맞았겟다 싶던 ㅇ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