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친구가 지옥 속에서 살아돌아와 직접 만든 곡을 준 건데 그 곡의 배경이나 감정에 대해 어떻게 한톨의 고민도 안할수있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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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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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친구로서도 너무 이해불능인데 중릭접으로 아티스트 강비오에게도 너무 의구심이 드는 지점이야
클래식 작곡가들 생애 연구로 곡들 파악하기도 하고 곡 쓸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이런 얘기도 엄청들 하던데
비오는 평생 피아노 쳐왔다면서 어떻게 악보 받고 그 위에 쓰인 박자 음표 맞출 생각이나 하고 그거 했으니 연습 땡 이런 마인드일 수 있는지
심지어 그 곡이 자기 엄마가 죽이려고 했던 친구가 쓴 곡임
그럼 그 곡이 그냥 곡이겠어?
진짜 강비오가 이 상태에서 무슨 한계니 틀이니 깨니마니 하는데 그냥 기본 감정 자체가 예술가 그릇이 아니야 아무리 봐도
저 나이까지 악보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는게 맞나 진짜?
그리고 강비오에게 최정요는 뭐야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