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강마에랑 비오얘기는 지금까지의 지적사항이랑 궤를 같이해서 그런거 아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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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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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수 이사장 비오-악보보고 아름답다고만 함
강마에-유일하게 작곡가 의도까지 파악함
도쌤도 훌륭한 피아니스트인데 보지 못했고 강마에는 꿰뚫은거면 단순한 연륜과 경험의 문제가 아님
이후에 정요도 같은 말 하잖아 아름답게만 치지 말고 감정을 넣으라고
그런데 저 감정을 넣어라는 1부때도 도쌤 할배가 계속 똑같이 하던 말이거든. 그래서 어? 할배 말이 맞았네? 하고 말 나오는 거라 생각했어.
이제 10화 예고처럼 아름답게만 치는 틀을 깨고 감정을 넣도록 정요가 도와줄 것 같은데